[독서수양록] 버리고 갈 것만 남아서 참 홀가분하다
페이지 정보
작성일 23-01-02 11:21
본문
Download : [독서수양록] 버리고 갈 것만 남아서 참 홀가분하다.hwp
어머니, 외할머니, 친할머니에 대한 시를…(drop)
설명
[독서수양록] 버리고 갈 것만 남아서 참 홀가분하다
다. 너무도 큰 시련이 아닐 수 없다.
`토지`는 日本(일본), 프랑스, 독어, 영어 등등 다른 나라말로 번역 출판되었다. 관심이 없었으니 모를 수 밖에 없다. p158~160
이 시집은 어찌보면 자서전같다. 2008년 5월 5일 별세했다고 한다.
1946년 21살. 김행도씨와 결혼. 딸 김영주 출생.
1947년 아들 김철수 출생.
1950년 중학교교사. 6.25사변에 남편과 사별. 그때가 그녀 나이 25살이다. 작가가 죽기전 자신의 삶을 회고하는 듯한 묘한 분위기가 흐른다.
독서수양록,버리고,갈,것만,남아서,참,홀가분하다,감상서평,레포트
[독서수양록] 버리고 갈 것만 남아서 참 홀가분하다 , [독서수양록] 버리고 갈 것만 남아서 참 홀가분하다감상서평레포트 , 독서수양록 버리고 갈 것만 남아서 참 홀가분하다
레포트/감상서평
[독서수양록] 버리고 갈 것만 남아서 참 홀가분하다
순서
버리고 갈 것만 남아서 참 홀가분하다
박경리 유고시집
김덕용 그림/ 장병희 사진
마로니에북스
초판 1쇄 2008년 6월
초판 37쇄 2009년 5월
시/에세이 ` 장르시 ` 현대시
독서기간 : 2009/12/4
박경리가 돌아가셨다고 한다.
일제시대에 태어나 자랐고, 육이오까지 겪으며 남편을 잃었다. 그의 약력을 살펴보면서 파란만장한 그녀의 삶을 그려볼 수 있었다. 남편을 잃고 6년 후 아들까지 하늘로 돌려보냈다. 어떻게 보면 시같지 않고 ‘글’같다는 느낌이 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