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 `열강·프리스타일·오디션` 3인방 china 휩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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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1-28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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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발매된 2차 선불카드 물량 마저 모두 소진되면서 지난 2월초 18억원의 매출이 추가 발생했다.
`열강·프리스타일·오디션` 3인방 china 휩쓴다
총 회원 수가 2000만명을 넘어섰고, 동시접속자 수도 30만명을 훌쩍 넘겼다.
T3엔터테인먼트(대표 김기영)가 개발하고 이모션(대표 김남철)이 서비스하는 on-line 댄스게임 ‘오디션’은 China 현지에서 가히 폭발적인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
지난해 11월 부분유료화 방식의 상용서비스를 개시, 현재 월 매출액이 30억원을 웃돌고 있다
`열강·프리스타일·오디션` 3인방 china 휩쓴다
여기에 PC방 매출과 개인 개별결제 금액까지 포함한다면 불과 3개월 만에 50억원 이상의 매출을 거둔 것으로 추산된다
이미 한국에서 큰 성공을 거둔 제이씨엔터테인먼트(대표 김양신)의 캐주얼 농구게임 ‘프리스타일’도 China시장에서 대박신화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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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na에서 가장 먼저 상용서비스를 시작한 엠게임(대표 박영수)의 ‘열혈강호’의 기세도 좀처럼 꺾이지 않고 있다
확인된 이용자 수만 보더라도 ‘오디션’의 인기가 어느 정도인지 쉽게 가늠할 수 있다 전체 회원 수가 6000만명을 넘어섰고, 동시접속자 수도 50만명에 달한다. ‘열혈강호’는 같은 중화권이 대만과 태국에도 이미 진출, China에서의 성공을 이어가고 있다
다.
‘오디션’은 이 같은 China에서의 대성공을 바탕으로 말레이시아·싱가포르에도 잇따라 수출됐으며 이르면 이달 미국 등 북미시장 수출 계약이 확정 발표될 예정이다. 지난해 9월 말 상용화 이후 월 평균 30억원대의 매출을 거두고 있고, 엠게임에 들어오는 로열티 매출만도 월 10억원 규모에 달한다. 이진호기자@전자신문, jholee@
16일 관련업계 및 China 현지시장 관계자들에 따르면 이들 한국산 on-line 게임 3인방은 각각 월 매출액만 수십억원에 달할 정도로 유료서비스의 대성공을 일궈내면서 China on-line 게임시장의 ‘한류 열풍’을 재연하고 있다
동시접속자 수 35만명 수준을 꾸준히 유지하고 있고, 회원도 2000만명을 웃돈다. 지난해 12월 초 상용서비스를 시작하자마자 12월 말까지 불과 한 달도 안돼 판매된 선불카드 매출이 12억원에 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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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강·프리스타일·오디션` 3인방 중국 휩쓴다
`열강·프리스타일·오디션` 3인방 중국 휩쓴다
권기영 文化콘텐츠진흥원 China사무소장은 “한국산 on-line 게임이 China 젊은층을 사로 잡으면서 몇년 전 불었던 한국 on-line 게임 열풍이 다시 이는 듯한 느낌”이라며 “캐주얼게임의 대성공은 China 현지업체에도 큰 influence(영향)을 줄 만큼 중요한 산업적 변화”라고 말했다. 한국에서의 동시접속자 수 1만3000명과 대비하면 엄청난 규모임을 알 수 있다
‘열혈강호’ ‘프리스타일’ ‘오디션’ 등 한국 캐주얼 on-line 게임 3인방이 China시장을 휩쓸고 있다
특히 3개 게임의 동시접속자 수 합계가 100만명을 훌쩍 넘기면서 China산 롤플레잉게임(RPG)과 월드오브워크래프트(WOW) 등이 주도하고 있는 현지 시장에 지각변동의 ‘뇌관’으로 떠올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