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클린 文化(문화) 캠페인](4)역기능 유형별現況(현황) ⑫인터넷중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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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2-07 0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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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중독유형을 靑少年(청소년) 과 성인으로 구분했을 때 靑少年(청소년) (고위험: 2.6%, 잠재적 위험: 12.7%)의 중독정도가 성인(고위험: 2.3%, 잠재적 위험: 7.6%)에 비해 여전히 심한 것으로 조사됐다.
“학업이나 직장 문제로 기분이 나쁘거나 우울할 때 당신은 주로 무엇을 하십니까?”
전자신문 KT文化재단 공동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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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클린 文化(문화) 캠페인](4)역기능 유형별現況(현황) ⑫인터넷중독
[e클린 문화 캠페인](4)역기능 유형별현황⑫인터넷중독
이 센터는 8월 한 달 간 매주 2회씩 靑少年(청소년) 을 위한 인터넷(Internet) 사용 조절 집단 상담 호로그램과 중독 예방 교육을 실시한다.
[e클린 문화 캠페인](4)역기능 유형별현황⑫인터넷중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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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정보文化진흥원(KADO)이 코리아리서치센터에 의뢰해 실시한 최근 조사에 의하면 대다수 靑少年(청소년) 및 직장인들은 이같은 상황에서 TV를 보거나 친구를 만나기보다 인터넷(Internet) 게임·채팅에 빠져드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 특히 이번 조사 결과 예년과 차별화되는 결과는 중독 고위험사용자와 잠재적 위험군은 각각 지난해에 비해 0.9%, 1.2% 감소했으나 고위험 사용자들의 이용 양상이 일반인과 점점 더 큰 차이를 보인다는 것이다. 또 8월 9일부터 12일까지 3박 4일간 캠프 형식의 ‘인터넷(Internet)중독 쉼터학교’도 운영할 계획이다.
문제는 인터넷(Internet)이 무력감이나 스트레스를 해소해 주는 도구를 넘어서 건강과 정상적인 생활의 리듬을 파괴하는 중독의 수준에 이른 사례가 적지 않았다는 것이다. 초·중·고교생들은 여름방학을 맞아 한국정보文化진흥원 인터넷(Internet)중독예방상담센터가 마련한 다양한 중독 예방 호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중독 고위험자 중 수면 부족을 호소한 이는 지난해 59.1%에서 69.9%로 늘었고, 일상생활에 지장을 받는다는 응답자도 43.9%에서 60.3%로 증가해 고위험군에 대한 전문적인 상담이 요구됐다.
김유경기자@전자신문, yuky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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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클린 文化(문화) 캠페인](4)역기능 유형별現況(현황) ⑫인터넷중독
◇부모·전문상담센터 등 도움 청해야=자신이 인터넷(Internet) 중독이라고 판단된다면 부모·친구 등 가까운 주변 사람의 도움을 청하거나 전문상담센터 등을 찾는 것도 도움이 된다고 전문가들은 제언하고 있다. 실제로 응답자들은 ‘인터넷(Internet) 중독시 도움을 받고자 하는 사람’을 묻는 질문에 부모(43.6%)를 1순위로 꼽았다.
순서
◇건강악화·생활파괴 등 악effect 초래=인터넷(Internet) 사용이 과다해 일상생활에 지장을 받고 있다는 응답자도 21.5%에 달했으며 靑少年(청소년) 은 24.7%로 좀더 많았다.
◇고위험사용자군, 인터넷(Internet) 중독 양상 심화=인터넷(Internet) 중독자의 이용 행태 등을 세밀하게 조사, 분석한 이번 조사는 월 1회 이상 인터넷(Internet)을 이용하는 만 9세 이상 39세 이하 전국 남·녀 3000명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또 인터넷(Internet) 이용으로 인하 부정적 effect을 묻는 질문에 응답자들은 ‘건강악화(고위험: 82.2%, 잠재적 위험: 83.7%, 일반: 87.6%)를 가장 많이 지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