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분기 PC시장, 노트북만 `체면치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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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2-19 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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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분기 PC시장, 노트북만 `체면치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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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지난 3분기에 노트북PC가 차지하는 비중은 38.7%로 커져 전년 동기 33.2%보다 5.5%포인트 증가했다. 노트북PC는 41만4000대가 판매돼 작년 동기 37만3000대보다 11.2% 늘었다. 도시바코리아는 2만1500대의 노트북PC를 팔아 노트북 시장에서 5위에 올랐으나 판매량은 지난 분기 대비 30%가량 급감했다.
1위 삼성전자는 전년 37만5000대에서 36만3000대로, 2위 LG전자는 17만2000대에서 16만5000대로 소폭 줄었다.
한편 7·8·9월간 넷북(EeePC)만 3만대를 팔았다고 formula적으로 홍보한 아수스코리아는 전체 판매량이 절반 수준인 1만8000대로 나타났다.
그러나 노트북PC의 비중은 상당 폭 늘었다.
순서
다.
차윤주기자 chayj@
3분기 PC시장, 노트북만 `체면치레`
3분기 PC시장, 노트북만 `체면치레`
나머지 업체들은 모두 판매량이 줄었다. 한국HP는 11만7000대였던 것이 12만1000대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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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업체 모두 수요가 증가한 노트북PC 판매량이 크게 늘어 삼보컴퓨터는 3분기 노트북PC 판매 대수가 3만대에서 4만대로 33% 이상 성장했으며 한국HP는 4만3000대에서 5만3000대로 20% 넘게 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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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체별로는 삼보컴퓨터가 지난해 3분기 11만4000대에서 올 3분기에 12만7000대로 12%가량 판매가 늘었다.
3분기 PC시장, 노트북만 `체면치레`
지난 3분기 PC 시장이 소폭 감소한 가운데 노트북PC 수요는 크게 늘어난 반면에 데스크톱PC의 수요는 줄었다. 주연테크는 주력 제품인 데스크톱PC 판매량이 지난 2분기 5만900대보다 준 4만5500대에 그쳤다.
한국IDC가 잠정 집계한 3분기 PC 시장 조사 자료(資料)에 따르면 지난 3분기 국내 PC 판매량은 약 106만8000대로 작년 동기 112만대에 비해 약 4.6% 감소했다. 반면에 데스크톱PC는 약 65만5000대로 작년 동기 74만8000대보다 12.5%가량 크게 줄었다.
업체별로는 삼보컴퓨터와 한국HP가 선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