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vironment(환경) 工學] 2012.12.03 구미 불산 사고에 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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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2-20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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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체에 닿으면 세포조직을 쉽게 통과하며 피부와 점막을 심하게 부식시킬 수 있어 눈의 각막, 폐, 신경계, 간, 위장 등 을 손상시키고, 폐부종, 비염, 기관지염을 일으킬 수 있다아
-경찰: 23명 사상, 폭발 아니라 가스 유출
[environment(환경) 工學] 2012.12.03 구미 불산 사고에 관해서
:늦은 조치로 유독가스를 흡입해 치료 중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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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개월 전 경북 구미의 불산 공장에서 불산이 유출되는 사고가 일어났다. 표면적으로는 공장의 책임으로 볼 수 있으나 이는 넓게 보면 대한민국 政府(정부)까지도 책임있다. 그리고 사후에도 政府(정부)는 반성의 기미 보다는 거짓말로 비난과 비판을 피하려 했고 사실이 밝혀지면서 오히려 역효율가 나게 되기도 했다.
정확히는 불화수소가 유출된 것인데 이 불화수소는 무색으로 끓는 점이 19.5이어서 상온에서 기체상태이다. 인체에 유해한 가스가 유출된 사고였기 때문에 2개월이 지난 현재까지도 여파가 계속되고 있다아
-구미시: 초동조치 미흡, 소석회 14포대를 확보했으나 교통통제로 현장에 공급 불가
9/28
사고 발생 당일 구미시의 발빠른 대처가 부족했다.
-국립環境과학원: 사고 현장 반경 50m 내 대기 중 불산 오염도가 인체에 해로운 수준인 30ppm에 못 미치는 1ppm이라고 밝힘, 이를 근거로 귀가 조치.
:“위험물질 농도가 기준치 이하”라며 주민들을 설득해 모두 귀가조치, 문제 축소를 위한 시도?
:또 10분 후 사고 현장의 봉산⋅임천리 주민들에게 대피 조치
순서
-인근 유치원, 초·중학교 등 9곳이 휴교, 기업체 5곳이 임시 휴업
-유독가스 2㎞까지 확산
레포트 > 공학,기술계열
몇 개월 전 경북 구미의 불산 공장에서 불산이 유출되는 사고가 일어났다. 인체에 닿으면 세포조직을 쉽게 통과하며 피부와 점막을 심하게 부식시킬 수 있어 눈의 각막, 폐, 신경계, 간, 위장 등 을 손상시키고, 폐부종, 비염, 기관지염을 일으킬 수 있다. 정확히는 불화수소가 유출된 것인데 이 불화수소는 무색으로 끓는 점이 19.5이어서 상온에서 기체상태이다.
환경공학,구미 불산 사고
:사고 발생 3시간 30여분 후 구미 산단 4단지 입주업체에 전원 대피 통보
다. 여기서 평소 유해물질을 다루는 산업단지에서 정기적인 대처 훈련이나 설명(explanation)이라도 했으면 좀 더 큰 피해를 막았을 것이다. 대한민국의 안전관리 시스템의 實態가 드러난 것이다. 중화제인 소석회를 준비했지만 뿌리지도 못했으며 공장 직원들과 주민들의 대피도 주민들의 자체 대피나 다름없었다. 인체에 유해한 가스가 유출된 사고였기 때문에 2개월이 지난 현재까지도 여파가 계속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