技保 `P-CBO` 만기 연장 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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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2-21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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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벤처대란설의 근원인(原因) 기술신용보증기금의 ‘프라이머리CBO(P-CBO)’와 중소기업진흥공단의 ‘創業 및 육성자금’ 만기 도래와 관련, 업계의 숨통이 트일 展望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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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 government 가 벤처산업의 활성화를 위해 조성한 두 자금은 각각 3년(P-CBO 2001년)과 5년(創業 및 육성자금 1999년)만기 일시상환토록 해 당시 자금난 해소에 크게 기여했다. 이는 예산을 편성하고 집행한 중소기업청과 중진공이 연장을 하기 위해서는 기획예산처와 협의를 해야 하는 등 복잡한 절차를 밟아야 하기 때문. 중기청의 윤범수 사무관은 “회수를 원칙으로 하고 있다”며 “연장을 할 수 있을 경우에도 이자율을 높이거나 출자를 제한하는 등 별도의 제한을 둘 것”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만기일 도래에 따라 막대한 부담을 느낀 기업들이 부분상환을 강력히 요청하면서 government 와 집행기관들의 대응이 주목된다된다. 지난 19일 열린우리당이 이헌재 경제부총리와 총선후 가진 첫 경제분야 정책정례회의에서 연장을 거론해 상당수업체들의 구제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아 기보의 한 관계자는 “부도 등으로 인해 회수가 어려운 경우에는 디폴트로 처리하겠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 연장으로 가닥을 잡았다”며 “P-CBO 때문에 문닫는 업체는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디폴트(채무불이행)’를 선언하는 벤처기업들은 당초 예상보다 크게 줄어들 것이며 벤처대란도 조용히 지나가리란 展望이다.
◇상당수 업체 구제 展望=기술신용보증기금(이하 기보)은 가능하면 많은 업체들의 만기를 연장해 준다는 방침을 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관계자는 “하지만 전액 연장하지는 않을 것이며 최대한 회수하고 나머지 부분만 연장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기보는 P-CBO(특별보증)의 회수 부족분과 연장분에 대해 일반보증에서 충당할 예정이다. 기획예산처의 강준모 사무관도 “구체적으로 검토를 해보지는 않았지만 정책자금의 만기를 연장한 事例(사례)가 없기 때문에 (연장이) 쉽지 않을 것으로 안다”고 설명했다.
技保 `P-CBO` 만기 연장 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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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創業 및 육성자금, 연장 쉽지 않을 듯=상당수 벤처캐피털들이 상환해야 할 것으로 예상된다된다.
<김준배기자 jo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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