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게임 밀리언셀러시대 `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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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4-16 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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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속작인 ‘프로야구 2008’은 작년 10월 31일 나온 이후 폭발적인 호응을 얻어 55만자료를내려받다를 기록했으며 상반기에 100만자료를내려받다가 무난할 展望(전망) 이다. 이 정도면 잘 만든 모바일게임 하나가 어지간한 PC온-라인게임을 능가한다고 볼 수 있다.
다.
국내 휴대폰 가입자가 약 4300만명인 점을 감안하면 8명 중 1명은 미니게임천국이나 프로야구 중 한 개는 갖고 있는 셈이다. 송병준 게임빌 사장은 “밀리언셀러 게임은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좋은 反應을 보인다”며 “세계 최대 시장인 북미 지역에서 새로운 밀리언셀러의 신화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모바일게임 밀리언셀러시대 `활짝`
이 밖에 이쓰리넷이 만든 ‘동전쌓기’나 웹이엔지코리아가 개발한 ‘부루마불’, 피엔제이의 ‘드래곤나이트’, 핸즈온모바일의 ‘영웅서기 2’, 엠조이넷의 ‘짜요짜요타이쿤’ 등도 밀리언셀러 반열에 오른 모바일게임이다. 지난 2005년 5월 나온 ‘놈 2’는 135만자료를내려받다를 올렸으며 작년 6월 출시된 ‘놈 3’는 최근 50만자료를내려받다를 넘기며 밀리언셀러를 향해 순항 중이다. 두 회사를 모바일게임 업계 쌍두마차로 만든 주역이 밀리언셀러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것이다. 게임빌은 2006년 9월 ‘프로야구 2007’을 내놨는데 최근 100만자료를내려받다를 넘어섰다. 밀리언셀러는 말 그대로 자료를내려받다 수 100만번 이상을 기록한 게임이다.
미니게임천국 3의 인기는 해가 바뀌어도 식지 않아 이달 16일에 150만자료를내려받다를 찍었다.
게임빌의 또 다른 히트작인 놈 시리즈도 밀리언셀러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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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게임 밀리언셀러는 외국에서도 쉽게 나오지 않는 기념비적 성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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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게임 밀리언셀러시대 `활짝`
컴투스의 미니게임천국 시리즈나 게임빌의 프로야구 시리즈는 누적 자료를내려받다 수가 500만건을 웃돈다. 글로벌모바일게임 회사 게임로프트 한국지사를 맡고 있는 조원영 사장은 “한국 휴대폰 가입자가 훨씬 많은 미국이나 일본에서도 밀리언셀러는 손에 꼽을 만하다”며 “밀리언셀러는 한국모바일게임 산업의 힘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instance(사례)”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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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임은 하루 최고 자료를내려받다 기록이 8만6000번에 달한다. 컴투스는 이 추세대로라면 출시 6개월 시점인 4월 중순이면 200만자료를내려받다를 넘어 전작 ‘미니게임천국 2’가 갖고 있는 모바일게임 흥행 기록 경신을 기대하고 있다.
장동준기자@전자신문, djjang@
모바일게임 밀리언셀러시대 `활짝`
설명
◇한국모바일게임의 힘 ‘밀리언셀러’=이제 모바일게임 시장에서 밀리언셀러는 대박의 상징이다.
◇44일 만에 밀리언셀러 기록=작년 10월 19일 출시된 컴투스의 ‘미니게임천국 3’는 44일 만인 12월 1일 100만자료를내려받다를 넘어서는 기염을 토했다. 이는 보통 본전치기를 했다고 평가받는 모바일게임의 전체 자료를내려받다 수에 해당하는 수치다. 모바일게임이 한 달 반도 되지 않아 밀리언셀러 반열에 오른 instance(사례)는 이번이 처음이다. 업계에서는 보통 자료를내려받다 10만번 내외면 손익분기점을 맞춘 것으로 간주한다.
모바일게임 밀리언셀러시대 `활짝`
모바일게임 시장에 밀리언셀러 시대가 활짝 열렸다. 이에 따라 대박의 기준인 밀리언셀러가 속속 등장, 국내 모바일게임 시장의 활성화가 탄력을 받을 展望(전망) 이다. 그 10배의 자료를내려받다라면 수익은 수십억원에 달한다. .
게임빌의 인기게임인 프로야구 시리즈도 대표적인 밀리언셀러 모바일게임이다. 몇 년 전까지만 해도 밀리언셀러 모바일게임은 가뭄에 콩 나듯 했지만 작년 하반기부터 주요 업체의 전략게임은 모두 100만자료를내려받다를 가뿐히 넘겨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