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ina의 목구조-동한 시대부터 남북조 시대까지(AD25~581 )
페이지 정보
작성일 24-05-03 12:12
본문
Download : 중국의 목구조-동한 시대부터 남북조 시대까지(AD25~581 ).doc
China의 목구조-동한 시대부터 남북조 시대까지(AD25~581 )
China의 목구조-동한 시대부터 남북조 시대까지(AD25~581 )
동한남북조목구조
Download : 중국의 목구조-동한 시대부터 남북조 시대까지(AD25~581 ).doc( 53 )
순서
,공학기술,레포트
동한에서 남북조 말까지 전체 오백오십여년의 시간 중 동한의 2백여년은 전국통일이 이루어진 시기로 경제 문화면에서 비교적 안정적, 지속적 발전이 있었다. 전기의 고대(高臺)건축은 특수공능(功能)요구를 만족시키는 건축으로 전환되어, 궁실원림중의 장식요소로 쓰이기도 하였다.
중요건축물의 대형 청당(廳堂)구조가 만들어졌고, 칸과 주량(主梁)의 너비가 점차 확대되었다. 이 틀 위에 다시 횡방향의 량가(梁架)…(To be continued )
설명
레포트/공학기술
중국의 목구조-동한 시대부터 남북조 시대까지(AD25~581 )동한남북조목구조 , 중국의 목구조-동한 시대부터 남북조 시대까지(AD25~581 )공학기술레포트 ,
다. 구조형식에서 질적 변화도 일어나 일반건물의 외진주 기둥 중간에 횡방(橫枋)이 더해졌다. 이는 양주식(梁柱式),천두식(穿斗式)모두에서 각 옥가(屋架)사이를 연결시키는 효능를 크게 하였고, 종향(縱向)과 대액방(大額枋)으로 하나의 전체적인 틀을 구성하게 하였다.
지금까지 남아있는 동한시기의 석옥(石屋), 석곽(石闕), 화상석(畫像石) 및 이 시기에 출토된 많은 도옥(陶屋), 도루(陶樓)등은 목구조 건축의 주요한 구조체계 – 양주식(梁柱式) 과 천두식(穿斗式) – 가 이미 형성되었음을 충분히 설명(explanation)해 준다.
완정된 구조를 형성하려는 노력이 이 시기가 구조상에서 이룬 중대한 발전이자 성과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