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과학]근대동아시아의 전개 - 유미유동의 책에 마주향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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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2-11-09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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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재밌었다고 해야 더 알맞은 표현이겠지만 의미 있다는 표현도 꽤 나에게는 설득력있는 음절로 서술해도 무방하다고 생각한다. 현대에서 아니 그 시대 다른 나라에서는 이와 같은 사업이 쉬울 수 있을지도 모른다.
[사회과학]근대동아시아의 전개 - 유미유동의 책에 마주향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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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과학]근대동아시아의 전개 - 유미유동의 책에 마주향하여
설명
`근대동아시아의 전개`
유미유동
`들어가는 말`
역사(歷史)를 공부하는 학생으로서 오랜만에 의미있는 책을 보았다. 그리고 그곳의 중심에는 어린 아이들과 조국의 애정으로 똘똘 뭉친 어느 개혁가들의 꿈이 고스란히 담겨져…(생략(省略))
다. 하지만 이 같은 사업은 중화사상이 뿌리깊이 박힌 China 본연의 역사(歷史)속에서 감히 내뱉기 힘든 말이다. 실로 수 천년의 장엄한 역사(歷史)를 가진 China은 그들의 역사(歷史)사상 처음으로 夷를 배우고 실천하러 간다. 이 책을 그러한 역사(歷史)를 단편의 한 일화로 intro 한다. 물론 그의 人生뿐 아니라 그의 조국에도 지대한 effect과 결과를 미친 사업이다. 아편전쟁을 겪으며 세계질서의 재편되는 China의 19세기말은 현실을 받아들이며 현재의 처지를 깨닫는 시기이다. 유미유동 한자 뜻 그대로 풀이하자면 ‘미국으로 유학 보낸 어린아이들’ 이란 뜻으로 그는 청조 말 서양의 근대 문물을 배워 자국 자강의 힘을 보태기위해 어린아이들을 선진문물의 근원지인 서양으로 유학을 보내기 위한 한 프로젝트이다. 또한 화이사상과 중화주의 가치관의 의식에 사로잡힌 China인들의 관념속에서는 가히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일이었다, 책의 본문 속에서도 그러한 China인들의 내면을 쉽게 알아 차릴 수 있따 세계의 중심속에 살던 China인들과 청조 역시 문명의 힘 앞에서는 힘없이 무너지는 현실을 자각하며 고된 결심 끝에 던져진 결정이었을 것이다. 책 intro 를 잠깐 하자면 유미유동은 청나라 말기의 어느 한 개혁가가 꿈꿔온 그의 人生의 지대한 effect을 미친 사업이다. 교수님께서 이 책을 intro 해주신 정확한 이유는 알 듯도 하지만 좀 더 생각해보면 갸우뚱한 부분도 있따 공자를 필두로 한 China이란 거대한 나라의 세계관, 바로 그 세계관이 요동치는 시기를 적절하게 지도 해주기에 안성맞춤이란 책이라서 권해주시지 않았을까 싶다.


